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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출증은 "보이다", "전시하다" 라는 영어의 exhibition에다 병이라는 라틴어 "i"가 합쳐져서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병이라는 뜻이다. 여성들이 자신의 허벅지, 배꼽 혹은 미니 스커트로써 몸을 노출시키는 것이 아니고 대부분의 성인 남자들이 자신의 발기된 성기를 여성들에게 노출시켜서 보이는 사람들로써 변태성욕자를 말한다. 일반인들에게 "아담" "털털이" "발발이" "용팔이" "누드맨" "바바리 맨" 등으로 불리우는 노출증은 주로 여자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성인 남자들이 자신의 성기를 보임으로써 파트너를 놀라게 하는 행동으로 파트너가 비명이가 고함을 많이 지르면 지를수록 오르가즘의 쾌감을 많이 느낀다. 주로 자위행위를 하는 수단으로 사용한다. 노출증에는 남성들 뿐만 아니라 여성들도 간혹 등장한다.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옷을 발가벗고 달리기를 하는 스트리킹도 노출증에 속한다. 달리기를 하는 목적은 운동을 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기 위함이다. DSM- Ⅳ(1994)에서 노출증의 정의와 진단 기준을 참고로 하고 싶은 사람은 섹스 장애 홈페이지에 있는 노출증에 들어가 보세요.

 노출증을 가진 남자들은 대부분이 연약한 남성상을 가진 사람들로써 어린 시절부터 "계집애같다", "남자답지 못하다" 라는 말들을 들어온 사람들로써 어린 시절에 부모님 특히 엄마로부터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다. 오디프스 기간인 3세 - 5세 사이에 남자 어린이들은 자신의 성기를 엄마에게 자랑하게 된다. 할머니나 어머니들이 이 시기의 남자 어린이를 어루면서 "꼬치(페니스)하나 따 주라", "야, 우리 아들 꼬치 맵구나" "고놈의 꼬치가 맵네" 등으로 그 어린이의 남자다움을 칭찬하고 자랑하는 것을 흐뭇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섹스에 상처가 있는 엄마들은 남자 어린이가 자신의 성기를 만지거나 내 보이는 것에 깜짝 놀랜다. 어린이의 성기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을 "아니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놈에 벌써 섹스를?"라고 놀래서 어린이에게 처벌을 가하게 된다. 페니스에 호되게 상처를 입은 남자 어린이는 성기를 만지거나 내 보이는 일에 깜짝 놀라게 된다. 이후에 성인에 되어서 자신이 남자다움을 인정받으려고 한다. 어린 시절에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 상처를 입어서 고착이 일어난 것이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 즉 남에게 보이고 싶고 칭찬을 듣고 싶은 욕구에 상처를 받아서 그 욕구가 그 자리에서 성장을 멈추어 버린 것이다. 이것을 정신분석에서는 고착(fixation)이라고 부른다. 그 욕구는 거기에서 더 이상 성장을 하지 못하고 어린 시절의 상처 받아서 멈춘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것이다. 어른이 되었는데 그 어른이 자신의 성기를 내 보이면서 "내 꼬치(페니스)가 얼마나 강하냐, 얼마나 커냐?" 를 물어보는 어린이의 행동과 유사하지 않는가? 즉 노출증 변태성욕자가 하는 행동이 바로 3세-5세의 어린이들의 행동이 아닌가! 그래서 상대방이 비명이나 놀래는 모습을 보면 그 순간에 자신이 남자로써 비로소"My penis is powerful!" 로써 인정을 받는 것이다. 그 순간에 남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그 순간 뿐이다. 그 순간이 지나가고 나면 다시 죄의식과 후회에 시달리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는 어린 시절의 상처를 반복하고 있는 셈이 된다. 노출증 변태성욕자들은 어머니에게 복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어린 시절에 상처를 준 어머니의 피해자로 있다가 노출하는 그 순간에 어린 시절의 상처 받은 자아가 뛰어나오면서 승리의 쾌재를 부르는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노출증에 놀라는 여성들은 바로 어머니를 상징한다. "어머니! 내 성기가 얼마나 큰지 칭찬을 듣고 싶습니다. 나는 남자가 되고 싶습니다. 나를 남자로 인정을 해 주세요"라는 마음 속의 소망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놀라거나 비명을 지르는 여성들의 그 비명 소리는 바로 "어머나! 깜짝이야!, 아이구! 놀래키는 구만" 등의 비명들은 바로 그 변태성욕자에게는 감탄사 즉 "오! wonderful! 놀라겠구나! 너무 커!" 등으로 들리는 것이다. 그 순간에 그는 지금까지 억압되어 인정을 받지 못한 자신의 욕구가 충족이 되는 것이다. 그 순간에 비로소 남자의 구실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만족감은 순간적이다. 정신분석에서는 이런 행동들을 어린 시절에 상처받은 자아한데서 살아남기 위해서 자아의 자신감을 들어올리려는 자구책으로 본다.

 노출증 변태성욕자들은 실제로 남녀의 섹스에는 관심이 없다. 노출할 때 자위행위를 하거나 섹스 오르가즘을 얻는다. 여성들이 놀라면 놀랠수록 오르가즘은 커진다. 이들을 30년 동안 연구해 온 UCLA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이자 정신분석학자인 로버트 스트롤러(Robert Stroller)는 이들이 노출증 행동으로 자주 경찰서에 붙잡혀 오거나 노출 행동을 본 주민들의 신고로 충돌해서 그들을 붙잡아 올 때 그들이 도망을 가지 않고 순순히 붙잡혀오는 행동을 기술하고 있다. 그들은 붙잡히는 그 순간에 남자로써 인정을 받는 것으로 오히려 자신감이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를 보고 하고 있다. 이들은 한번 그러한 행동에 인정을 받으면 계속해서 여성들이 모이는 그 장소에 상습적으로 나타나서 그런 행동을 반복한다. 이들에 대한 대처 방법은 놀라지 말고 그가 노출하는 행동에 말려들지 않는 것이다. "별 것 아니네!" "그것도 물건이라고 !"라는 대응을 하면 그 변태성욕자는 그 말에 실망을 하게 되고 그 장소에 다시는 나타나지 않게 된다는 것이 정신분석학자들의 충고이다. "여고 시절"이라는 TV 연속극에서 여고 때 몇 명의 친구들과 동네 골목길을 지나가면 항상 20대 후반의 젊은 남자가 자신의 바바리 옷을 들어올리면서 발기된 성기를 보여주는 것에 놀래서 기절초풍으로 도망을 가던 여학생들이 자주 반복되는 것에 고통스러워 하며 퇴치법을 의논하다가 도망가지 않고 강력하게 대치하기로 약속을 하고 그 바바리 맨이 나타났을 때 놀래지 않고 오히려 "더 보여줘, 더 내어 놓아봐!" 라고 하며 오히려 그 바바리 맨을 따라가자 그 남자는 "다리야 날 살려라!" 하고 줄행랑을 놓았고 그 이후에는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는 장면을 보았다. 변태성욕자들의 욕구의 특징이 상대를 컨트롤하는 것이다. 상대에게 전지전능함을 과시해서 상대가 자신의 의도대로 움직이게 해서 만족감을 얻는 것이다. 고로 상대가 자신의 컨트롤에서 벗어났다고 생각되면 그는 그 사람에게 컨트롤을 잃어 버리는 것으로 더 이상 그 사람에게 흥미가 없어지는 것이다. 특히만 점은 그 변태성욕자들은 안면이 있는 아는 사람들 앞에는 절대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모르는 낯선 여성들 앞에서만 자신의 성기를 내 놓는다는 점이다. 그리고 스트레스 시에 즉 모욕, 수치심을 당한 후에 이러한 변태성욕 행동이 증가한다는 점이다. 고로 정신분석학자들은 납작해진 자아 감각을 들어올리는 "자아를 수리하려는 행동"이라고 부른다.

사례 1. 전북 전주 지역 대학가와 여고 주변에 속칭 "바바리맨"이 출몰해 여학생들을 공포에 떨 게 하고 있다. 18일 전주 J대학교와 S여고 주변에는 올해 3월 중순부터 교내에서 밤 시간대 혼자 기숙사로 돌아가는 학생들을 상대로 겉옷을 벗고 성기를 노출하거나 신체 부위를 만지고 도망을 가는 속칭 "바바리맨"이 출현했다. 4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교내에서 "성기 노출" 외에도 대학 원룸 촌 주변에도 나타나 혼자 사는 여항생들을 상대로 성희롱도 서슴치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J대 김모(21. 정치 외교학 3년)씨는 "밤 시간대 교내와에서 바바리맨에 당한 여학생이 10명 정도 되는 것으로 ㅇ라고 있고 밤 늦게 공부하고 혼자 귀가하는 여학생들은 무서움에 떨로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S 여고 측은 최근 담장을 새로 짓는 한편 야간 순찰 근물르 강화하고 있다. 이 학교 교장은 "담장이 없어진 여학생 기숙사에 "바바리맨"이 출현하는가 하면 기숙사로 통하는 보도에 욕설을 포함한 온갖 낙서가 난무해 고육지책으로 허물었떤 담장을 새로 짖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그동안 신고가 없어 잘 모르고 있었다"며 "이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이른 시간내 검거하겠다고 밝혔다(조선일보, 2006, 9, 18).

사례 2. 최근 경남지역에서 속칭 아담, 누드맨, 털털이, 용팔이 등으로 불리는 성기 노출증 환자들이 자주 출몰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7일 도내 일선 경찰서와 여학교 교사 및 학생들에 따르면 최근 김해와 진주, 마산 등지의 여학교와 주택가 주변에서 주로 낮 시간대에 부녀자나 여학생을 상대로 자신의 성기를 드러내거나 자위행위를 하는 노출증 환자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여학교 주변에 몸을 숨기고 있다 하교하는 학생들을 표적삼아 이 같은 변태행위를 상습적으로 저절러 성에 민감한 10대 청소년들의 정신적 피해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1월 29일에 김해 모 여중 앞에서 옷을 벗어 자신의 성기를 보여준 김모(22, 김해시 대성동)씨가 경찰에 붙잡혔으며 지난 해 말에는 진주 모 여고 앞에서 30대 남자가 자위행위를 한 뒤 달아나 학생들이 크게 놀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같은 노출증 환자들은 변태행위 직후 곧 달아나 붙잡기가 어려운데다 검거하더라도 풍기문란 등의 혐의가 적용대 대부분 경범죄사범으로 즉결 심판에 넘겨지거나 훈방처리 되는 등 처벌이 미약한 실정이다. 이 때문에 노출증 환자들의 변태행위는 더욱 상습화되고 있으며 성폭행 등 다른 유사 범죄로 이어질 우려가 높다는 것이 여학교 교사들의 지적이다. 마산 모 여고 교사는 "하교길 여고생들을 상대로 성기를 보여주는 노출증 환자가 한달에 한번 씩은 꼭 나타난다"며 상습 변태행위인 노출증으로부터 여학생과 부녀자들의 정신적 피해를 막기 위해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성기 노출은 성폭력 관련법 및 경범죄로 처벌할 수 있으나 인신 구속 사안은 되지 못한다" 며 "단속도 쉽지 않지만 검거하더라도 신체에 별다는 피해를 입히지 않는 한 강력한 처벌은 어렵다"고 말했다(중앙일보 2202, 3, 7).

사례 3. 다음은 "나" (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본 자아의 성장과 발달)"(김종만, 1999)에서 노출증에 대한 부분을 인용한 것이다(김종만, 나, 189p-191p)

노출증

 3세 이전에 어린이들이 바지를 벗고 성기를 내 놓고 다니는 일은 비정상이 아니다,그러나 성인 남성이 성인 여성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자신의 성기를 내 보이거나 옷을 홀랑 벗고 그 앞을 걸어다닌다면 분명히 비정상이다. 노출증은 성인 남,여가 이성 앞에서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는 행위를 말한다. 목적은 발기된 성기를 보여줌으로써 이성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것이다. 흔히 여자 중,고등학교나 여자 대학 등에 몰래 들어가거나,학교 담장 옆에서 학생들이 많이 보이는 곳에서 바지를 내리고 자신의 발기된 남근을 보여주는 것도 여기에 포함된다. 보는 사람들은 놀래거나 비명을 지르게 된다. 노출증은 오디팔 단계에서 욕구에 상처를 입어서 발달이 지연된 수줍은 성격의 소유자에게 많다(Horowitz,1988). 자신의 노출된 페니스를 보고 놀라는 여성한데서 경멸과 우월감을 느낀다. 이것은 어릴 때 자기를 거부한 엄마와 아빠에 대한 처벌을 의미한다. 어릴 때 엄마에게 성기를 노출했다가 심하게 처벌을 받은 남자 어린이가 성욕구에 상처를 입어서 성인이 되어 여성에게 성기를 노출시켜서 남성의 주체성을 확인하려 하는 것이다. 즉 자신의 성기가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보증 받고 싶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신분석 학자인 스트롤러(Stroller, 1975)는 좀 더 넓은 의미로 해석하여 3세 이전에 엄마와 아기와의 하나 된 관계에서 생긴 혼란으로 본다. 어린 시절의 좌절, 상처에서 오는 적대감이 섹스로 흘러가서 복수적 활동으로 나타난 것으로 설명한다. 감추어진 어린 시절의 고통이 숨어 있다가 그 순간 환호성으로 뛰어 나온 것이다. 이성이 비명을 지르는 그 순간에 그는 패자에서 승자가 되느니 것이다. 또 다른 정신분석 학자들은 발달의 결함으로 자아가 해체의 위협에 직면하자 변태적 행동으로 자아를 회복하고 유지하려는 시도로 본다(Stolorow,1979). 이들은 조각난 자아를 경험한 다음에 변태행동이 따라 왔음을 강조한다. 변태성욕을 통해서 고통스런 감각을 방출하여 분열된 자아에게 마스터 감각,콘트롤 감각을 제공하는 것이다(Kernberg,1975)

사례 90: x 대학 여학생들에게 공포의 대상인 나뭇잎 맨(man) (지방 일간지 29면 보도) 22일 새벽에도 교내 두 곳에서 잇따라 출몰하여 목격자들이 기절초풍 했다. 지난 8일 마지막으로 나타난 이후 한 동안 모습을 감추어 왔던 괴한들이 22일 새벽 1-3 사이에 학생 회관 3층 총 학생회실 부근 복도와 도서관 2층 열람실에 웃 옷만 입은 반라와 전라 상태로 각각 출현 여학생들을 습격하려다 비명 소리에 화장실을 통해 도주했다. 대학원생 Y(25)동료 여학생과 자료를 찾던 중 갑자기 출입문이 열려 되돌아보니 마스크를 한 전라의 남자가 다가와 고함을 지르자 그대로 달아났다고 설명했다(일간신문,1996).

노출증 환자들은 여성들이 고함을 지르면 지를 수록 쾌감을 많이 느낀다, 그러나 여성을 성폭행 하는 것은 드물다. 단지 놀래게 하여 성적 쾌감을 얻는 것이 목적이다. 따라서 피해를 당한 여성이 놀라지 않고 대범하면 그들이 바라는 효과는 감소된다. 가장 좋은 대처법은 성기를 노출한 환자에게 그것도 물건이라고! 말하면서 환자의 기대를 꺾어 버리는 것이다.

사례 91: 추석 연휴 다음 날인 22일 오후 2시 지하철 안산선에서 탑승했던 20대 중반의 한 남자가 승객들 앞에서 갑자기 발가벗은 뒤 걸어다니는 스트리킹을 해 탑승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한 탑승객에 의해서 카메라에 찍힌 문제의 남자는 인덕원역을 지나자 갑자기 일어나 옷을 완전히 벗고 반월역까지 약 5분간 지하철 내를 걸어 다녀서 여자 승객들을 포함한 대부분의 승객들이 혼비백산해 자리를 떠났다(일간신문,1995).

 여자들이 많은 거리,오솔길을 옷을 발가벗고 조깅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해외 토픽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들이 바로 노출증 환자들이다. 목적이 달리는 운동에 있는 것이 아니고 발기된 성기를 여성들에게 보여 주는 것이다.

사례 92: TV 해외 토픽에서 야구 시합 직전에 옷을 발가벗은 여성이 관중석에서 뛰어 나와서 운동장을 활보하는 바람에 경기의 시작이 잠시 지연되고 경찰이 그 여성을 연행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노출증 환자 중에는 여성들도 있음을 보여준다.

사례 4. 최근에 필자가 아침 운동을 하러 산에 갔다가 운동을 끝내고 하산하며 내려 오는데 그 때 늘 그 시간에 운동을 하러 산에 올라오는 7명-8명의 부인들이 먼저 내려갔다가 수근대면서 옹기종기 모여 놀라는 표정으로 필자를 불렀다. 왜 그러느냐?고 물어보았더니 여러 명의 부인들이 이구동성으로 "저 남자를 좀 보세요. 이상한 남자가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라고 그 남자를 내 쫓아 달라고 요청을 했다. 필자가 보니 그 남자는 30대 초반으로 노출증 변태성욕자였다. 필자는 그 남자에게도 다가갔다. 그러자 그는 다리야 날 살려라 하고 도망을 갔다. 내가 그 남자가 만약에 도망을 가지 않고 그 자리에 서 있었다면 내가 그에게 "노출증 환자구만 치료를 받으세요!"라고 말을 하려고 준비를 했었다.

사례 5. 프랑스에서 저명한 정신분석학자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조이스 맥도갈(Jorce McDougall)이 쓴 "애로스의 수 많은 얼굴"에서 그녀가 기술한 한 여성 노출증 환자의 경우를 예를 들어보자. 평소에 안면이 있는 여성 문제 담당 연구관이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와 여성 노출증 환자의 경우를 상담을 했다. 그녀는 A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그룹 프로그램의 담당자가 방과 후에 고등학교 여학생들을 인솔하고 지정된 장소로 가고 있는데 여학생들이 비명을 지르며 도망을 하는 것을 알고 그 쪽을 바라보니 여성 바바리맨이 서 있었다. 그녀가 긴급 전화로 119에 요청을 했고 그녀는 순순히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서에서 그 여성 담당관에게 이 문제를 처리하도록 이첩을 한 것이었다. 그녀가 알 게 된 것은 이 여성 바바리맨이 그녀의 성기를 노출한 것이 아니고 그녀의 유방을 노출했다는 것을 이후에 알 게 되었다. 그래서 맥도갈에서 이 문제에 대한 조언을 요청한 것이었다. 맥도갈은 이러한 사례를 몇 건 경험했다고 했다. 이 여성들은 주로 어린 시절에 엄마에게 상처받은 사람들로써 주로 나이 많은 어머니 같은 권위를 가진 여성들이 집에 돌아가라고 잘 구슬러 타이러면 소동을 일으키지 않고 조용히 돌아간다는 것이었다. 이 경우에는 성기를 노출하는 것이 아니고 유방을 노출하는 특이한 경우였다. 조이스 맥도갈의 저서 "에로스의 수 많은 얼굴"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은 아래의 홈페이지에 # 248, #249 번에 들어가 보세요.

변태성욕을 30년 동안 연구한 로버트 스트롤러(Robert Stoller)의 저서 "변태성욕: 분노가 에로틱하게 바뀐 것"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은 아래의 홈 페이지에 #222 번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