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내면 세계의 대화

자아의 한 부분에 의해서 생산되어

자아의 다른 부분에 의해서 지각되고 경험되고 해석되어지는

1차 과정으로 구성된 내면의 커뮤니케이션

 ---Thomas Ogden---

꿈은 내면 감각 이벤트의 데이터들이 1차 과정의 형태 변화를 거쳐서 이미지로 생산되어진 꿈이 만들어진다. 꿈을 꾸는 사람과 꿈을 이해하는 사람은 다르다. 꿈을 이해하는 사람은 상징적 의미를 해석하는 사람이고 상징적 의미를 창조하는 사람이다. 즉 꿈을 해석하지 않으면 자신의 내면의 세계의 대화를 이해할 수 없다. 자신의 내면 세계의 커뮤니케이션인 무의식의 세계를 이해하는 사람이 꿈을 해석하는 사람이다 ---토마스 오가덴---

대학에서 꿈분석 과제물을 시작한지가 벌써 20여년이 다 되어가고 있다. 그 동안 수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내면의 자아를 알고 그 내면의 자아와 대화를 하도록 꿈분석 과제물을 소개 한지가 벌써 20여년 이라는 세월이 흘러갔다. 이 과제물이 얼마나 학생들에게 도움과 흥미를 제공했는지는 최근에 부경대학교 학교 신문사에서 설문 조사를 한 데이터에 그대로 나타나 있다. 내가 쓴 "연구물 레포트와 상담 사례 연구물 작성"이라는 저서에 소개된 한 부분을 인용하고자 한다(연구물 레포트와 상담 사례 연구물 작성 p 2쪽 36줄---p3 쪽 12줄까지).

"필자가 대학에서 심리학을 강의 한지 14년이 흘렀고 대학원에서 상담 사례 연구 논문을 지도한 지가 5년이 되었다. 새 학기가 개강이 되어 2주 째 되는 날에는 반드시 2시간짜리 연구물 쓰기 특강을 빠지지 않고 해 왔다. 그 효과가 최근에 나타났다. 2003 11 3주째인 어느 날 필자는 대학 신문사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학보사의 기자가 대학 신문 창립 기념일에 약 200여명의 대학생들에게 지금까지 당신이 해 온 대학 생활에서 가장 유익하고 보람이 있었던 레포트?라는 설문 조사에서 필자가 1위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었다. 참고로 그 때 신문 특집에 소개된 내용을 일부 소개하고자 한다.

기억에 남는 교양 리포트란 주제로 189명의 학우가 참여한 설문 조사 결과가 [부경대신문] 563(11 10일 발행)에 실렸다. 이중 전체 6%를 차지한 김종만 교수의 심리학 개론에 제출되는 과제물 꿈의 해석 1위에 선정됐다. 2003학년도 2학기 수업을 들었던 학우들 중 김 교수가 추천한 이xx (제어계측공학. 98학번) 학우의 리포트와 김 교수가 정리한 꿈 해석의 이론을 게재, 학우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이하 중략---(2003년 11월 24일 월요일 564)."

매 학기마다 제출된 꿈 분석 과제물을 읽어가면서 특이한 기억이 나는 학생들의 작품 내용의 일부를 꿈을 분석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사례 1: 대학 4학년 여자 학생으로 꿈 분석의 과제물에서 기억나는 부분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학생은 자신의 꿈 분석 연구물 레포트에서 자신이 꿈을 꾸었는데 그 꿈 속에서 "아버지로 보인은 어떤 나이 많은 분이(본인의 연상은 자신의 아버지로 해석) 크다란 깨끗하지 못한 이끼가 낀 더러운 항아리를 들고 비틀거리면서 오는 것을 보고 깨트릴까 놀래서 급히 그 항아리를 받아서 소중하게 안과 밖을 다 깨끗하게 닦아서 책상 위에 소중이 올려 놓았다" 아 꿈의 분석에서 이 여학생은 지금까지 섹스에 대해서 더럽고 불결하다고 생각해 왔으나(지금까지는 부모님의 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꿈 속에서는 더러운 불결한 항아리로 상징적으로 표현된 것이었다. 그녀는 섹스는 불결하고 더러운 것으로 인식되어져 왔다) 필자의 강의를 듣고 나서 섹스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고 신체적 자아를 정화한 것(마음 속에 섹스 이미지를 깨끗하게 정리한 것을 상징) 이후에 3개월 동안 생리가 없었서 걱정을 해 왔으나 이 꿈을 꾸고 나서 생리를 가지게 되었다고 썼다. 그녀는 꿈 해석에서 항아리는 자신의 자궁의 상징으로 자궁을 닦고 청소를 하는 것은 자신의 섹스와 몸을 소중히 하는 것으로 섹스를 보는 시각을 고침으로써 3개월 동안 생리가 없었던 것이 생리가 나오게 되었다고 기뻐했다. 섹스를 보는 내면의 마음 가짐 즉 내면의 신체적 자아가 정화가 되어 생리가 다시 재개된 것이었다.

몸은 마음 먹은대로 따라간다. 이유는 내 몸의 주인은 내 자아이기 때문이다.

 

사례 2: 대학 1학년 여학생의 꿈분석 연구물에서 인상 깊게 기억나는 부분을 소개하고자 한다.

대학 1학년인 이 여학생은 다음과 같은 꿈을 소개 했다. "꿈 속에서 나는 결혼을 한 상태였다. 옆에 보니 신랑으로 방에 있는 남자는 같은 학과의 남학생이었다. 산부인과 병원에 갔었는데 의사가 "임신이 틀림없습니다. 축하합니다"라고 말을 하자 옆에 있는 어머니는 기뻐했는데 그녀는 통곡을 하면서 울었다" 이 꿈에서 그녀는 꿈에서 남편으로 나온 같은 학과의 남학생은 전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고 또 그녀가 임신을 했다는 말에 같이 병원에 갔던 어머니는 좋아 했으나 그녀는 통곡을 하면서 울었다고 했다. 그녀는 왜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같은 학과의 남학생이 신랑으로 나오고 임신 소식에 통곡을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지도 교수인 필자를 찾아와서 분석에 대한 조언을 요청해다. 그녀 자신은 그녀의 내면의 무의식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지도 교수인 필자는 그녀에게 몇가지 질문을 했다. 그녀가 어떻게 지금 이 대학 이 학과에 들어오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해 보게 했다. 그녀는 사실은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반에서 석차가 1등-2등으로 좋았으나 3학년이 되면서 성적이 하락하기 시작해서 결국 수능을 잘 치지 못해서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들어오지 못하고 한수 낮은 지금의 이 대학에 들어왔다고 했다. 1학년에 다니고 있지만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고백을 했다. 지난 달 스승의 날에 다른 동료들은 고등학교 담임 선생님을 찾아 뵙고 인사를 하러 갔으나 그녀는 부끄러워서 고교 담임 선생님에게 부끄러워서 찾아가지 않았다고 했다. 여기에서 이 꿈의 실마리를 찾아낼 수 있었다. 그녀는 그녀가 다니고 있는 대학과 학과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고 또 앞으로 혹시 지금의 대학의 학급 동료와 결혼을 하게 되면 신분의 추락을 의미한다는 것을 상징하고 있었다. 그녀는 적어도 남편감은 지금 이 대학의 학생이 아닌 그녀가 원하는 일류 대학 출신을 원하고 있으며 만약에 이 대학 출신의 남학생이 남편이 되다면 억울하다고 통곡을 한 것이었다. 필자의 해석에 그녀는 웃으면서 시인을 했다. 적어도 그녀는 앞으로 남편 감으로는 이 대학의 남학생이 아니고 일류대학을 나온 사람이어야 함을 인정했다.

 

 그녀의 현재의 무의식이 어떻한가?를 명료하게 보여주는 꿈이었다.

사례 3: 대학 4학년 남자 학생으로 이 보고서는 지난 학기(2007년 가을 학기)에 한 학생의 e-메일에서 문의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꿈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교수님에게 기말 레포트로 꿈분석 과제물을 수정 보완을 받기 위해서 미리 제출했는데 레포트를 받아 보니 점수가 B+ 였다. 나는 다시 수정 보완을 해서 교수님에게 다시 제출을 하려고 하다가 그냥 B+ 학점으로 만족하고 수정 보완을 하지 않기로 했다. 그는 기말 심리학 최종 성적이 B학점이었다. 크게 실망해서 항의의 메일을 보내오면서 그의 분석 레포트를 다시 한번 재고해 보아주도록 요청을 했다. 필자는 그 학생의 성적을 체크해 보았더니 중간 고사는 필기 시험을 선택했는데 100점 만점을 받은 학생이어서 그의 기말 고사 꿈 분석 레포트를 다치 체크를 해 보았더니 위와 같은 꿈의 분석이 나와있었다.

 

이 학생에 대한 답장 메일에서 학생에게 자신의 꿈이 기말 레포트에서 B학점에 해당될 것 같으니 미리 교수님에게 수정 보완을 받으라는 경고 메시지를 무시한 것이 한달이 지나고 나서 정작 그 학생이 하고 있는 행동을 보면 한달 전에 무의식이 그에게 했던 말 그대로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라고 깨우쳐주었다. 그는 이미 기말 고사 꿈 분석 레포트를 제출할 때 무의식적으로는 자신의 꿈 분석이 "어딘지 모르게 2%가 부족하다"는 경고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시한 것이었다. 그 때 그 꿈의 내용을 수용해서 그 꿈을 지도 교수인 필자에게 가지고 왔었드라면 그는 그 내용의 미흡한 점을 수정 보완해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자신의 꿈이 자신에게 말하고 있는 것을 몰랐던 것이 바로 기말 고사에서 좋지 못한 점수를 받은 원인이라고 메일로 보내주었다. 즉 "자신의 무의식이 말을 하고 있는 것을 몰랐으니 자네는 무의식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 것입니다."라는 메일을 보낸 것이 기억이 남는다.

 

사례 4: 심리치료를 받는 환자 한데서 치료의 과정에서 꿈을 꾼 것을 분석해서 치료에 사용한 치료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모든 환자들이 다 꿈을 가지고 오는 것도 아니고 모든 환자들을 반드시 꿈을 분석해서 치료에 활용하는 것은 아니다. 이유는 꿈에 대한 이해가 먼저 있어야 하고 꿈의 의미를 인정하는 환자들에게는 꿈을 치료 도구로 사용하지만 꿈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꿈을 믿지 않는 환자들에게는 꿈을 사용해서 치료를 하지 않는다. 이 환자는 치료 시작 초기 한달 동안은 1주일에 1회에 2시간씩 1주일에 2회의 치료 회기에 4시간씩 분석 치료를 받았고 한 달 이후부터는 1주일에 1회로 2시간 분석 치료를 1년 6개월 동안 받아서 문제를 해결한 사례이다. 치료가 1년이 지나가면서 치료 회기에 진전이 없이 제자리 걸음을 보일 때 환자는 꿈을 꾸었고 이 꿈의 분석이 돌파구를 만들어주었다. 이 환자의 상세한 치료 사례는 불안 장애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참고로 하기 바란다.   

 사례 5: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 36세의 젊은 남자(미혼)는 심한 불안증과 자아 장애로 고통을 받아 오다가 자살 시도 직전에 치료자가 쓴 저서인 "나"(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본 자아의 성장과 발달)이라는 책을 서점에서 사 본 후에 치료자에게 메일로 연락을 해서 2년 6개월 째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으로 그의 심리적인 문제가 거의 해결 단계로 접어들고 있었다. 아래의 꿈은 2009년 6월 12일 날 치료 회기(2시간) 동안에 보고한 꿈을 치료 시간에 분석한 것이다.

나는 6월 9일(2009) 화요일 날 밤에 다음과 같은 꿈을 꾸었습니다.

내가 초등학교 3학년 혹으 4학년 학생으로써 학교 급식 시간에 식사를 끝내고 남은 음식을 음식 쓰레기 통에 버릴려고 하는 순간에 내 어머니께서 내 머리를 쥐어박으면서 "이 썩어빠질 놈아 다른 사람들은 배가 고파서 굶어죽어가는 사람도 있는데 너는 음식을 남겨서 버리느냐!"라고 하면서 내 머리를 쥐어박았습니다 ---- 또 식사를 하고 음식을 음식 쓰레기 통에 버리려고 하는데 어머니가 나타나서 "이 놈아 다른 사람들은 굶어죽어가는데 너는 음식을 다 먹지 않고 쓰레기 통에 버리느냐"고 머리를 쥐어박았습니다.--비슷한 내용의 장면 즉 어머니가 내 머리를 쥐어박거나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내용의 꿈이 연달아서 하루 밤에 3번 정도 나타났습니다. 꿈을 깨고 나서 불쾌하고 서러워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치료자가 그 환자에게 "그 꿈에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 이 꿈에 연결되어 생각나는 것이 있으면 이야기를 해 보세요"라고 물었을 때 그는 "나는 6월 6일(2009) 날에 시장에 가서 맛있어 보이는 가지 나물을 사서 먹다가 일부가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 두고 있다가 2일 후에 그 가지 나물에 맛이 간 것으로 느껴져서 버리기가 아까워 냉장고 속에 그대로 넣어 두고 있었습니다."라고 했다. 그 가지 나물이 현재의 자극이 되어 어린 시절에 상처 조각을 끄집어내어 꿈으로 등장한 것을 알 게 되었다.

이 환자는 2년 6개월 동안 치료를 받아오면서 어린 시절에 엄마로부터 언어 폭력을 당한 것 때문에 치료 초반기에는 불면증으로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다. 4살-5살 때부터 몸이 약해서 엄마(초등학교 교사)는 늘 그에게 "이 썩어 빠질 새끼야 그렇게 약해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겠느냐!" 고 끊임없이 질책을 했다. 그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엄마는 세 명의 여동생을 모아 놓고 "너의 오빠는 어른이 되어서 혼자 세상을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니 너희들이 도와주어야 한다"고 훈시를 여러번 한 것 때문에 그는 "내가 어른이 되면 거지가 될 것이다"라는 "거지 공포증"(그의 표현)에 초등학교 6학년까지 시달려야 했다. 그러나 그 이야기를 엄마에게 한 적이 없었다. 그는 어린 시절에 엄마가 교사였기 때문에 친 할머니 손에서 주로 양육이 되었다. 몸이 허약해서 병원에 들락거리는 빈도 수가 많아지자 엄마는 "이 썩어 빠질 새끼야! 너는 돈 먹는 기계다"라면서 수 없이 구박을 했다. 그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가장 많이 들었던 엄마로부터 언어 폭력은 "이 썩어 빠질 새끼야" "너는 어떻게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갈 것인가?" "병든 닭처럼" "너는 돈먹는 기계다" 그가 초등학교 4학년 대 어느날 용돈으로 껌을 하나 사서 씹고 있는데 엄마가 그것을 보고 노발대발해서 엄마는 피땀흘러 돈을 벌는데 너는 마음대로 돈을 쓰고 다니느냐 면서 "땅을 파보아라 10원짜리 한 장 나오느냐?" 중학교 시절에 녹음기를 사서 듣고 있다가 엄마가 그것을 보고 노발대발해서 용돈을 준 것을 도로 회수해 갔던 것들을 기억하면서 그런 언어 폭력들이 회상되어져서 그가 하는 하는 일(만화가가 그의 꿈)을 재대로 정신 집중을 하지 못하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더 상세한 치료 상황을 알고 싶어신 분은 아래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그는 그 꿈을 꾸고 나서 그는 그 꿈에 연결된 또 하나의 어린 시절의 상처를 이야기를 했다. "초등학교 4학년 혹은 5학년 때에 어느날 어머니는 "내가 산수 공부에서 분수를 잘못한다는 것을 알고 저녁 7시부터 12시까지 무려 5시간 동안에 가르쳐주는 분수 문제를 잘못 푼다고 내 머리를 쥐어박았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러한 분수 공부 가르쳐주기는 3일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5시간 동안 내 머리를 쥐어박으면서 온갖 욕설을 더 퍼부었습니다" 이 어린 시절의 상처는 2년 6개월 동안에 한번도 등장하지 않는 새로운 상처였다. 그는 그것을 억압해서 기억할 수가 없었던 것이었다. 음식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치료 시간에 수없이 많이 등장을 했다. 그는 식사 때마다 엄마가 음식을 많이 먹지 않는다고 꾸중을 들어왔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그는 식사를 하다가 배가 불러서 음식을 더 이상 먹지 못하게 되자 엄마 꾸중이 무서워서 화장실에 가서 토해낸 다음에 다시 음식을 계속 먹었던 상처 이야기를 수 없이 하면서 그 문제를  치료에서 다루어왔었다. 음식 문제는 이미 유치원 때 그가 유치원에서 점심 간식으로 주는 빵을 반쯤 먹다가 집에 가지고 온 것을 엄마가 보고 왜 다 먹지 않고 남겨 가지고 왔느냐며 화를 내는 기억을 이미 여러번 다루었었다. 몸이 허약하니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한다느 엄마의 불안증이 핵심이었다. 산수 공부를 가르쳐 주면서 "머리를 쥐어박힌 것"과 음식을 쓰레기 통에 버리다가 엄마에게 "머리를 쥐어박힌 것"이 서로 연결 고리가 되어 며칠 전에 가지 나물이 아까워 버리려고 했던 것이 어린 시절의 상처 기억을 끄집어 낸 것이었다. 그는 이 꿈을 이야기하면서 또 다시 어린 시절에 상처 기억을 이야기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산수 시간에 학생들을 불러 내어 칠판에 산수 문제를 풀 게 했습니다. 나는 산수 문제를 풀지 못해서 선생님에게 손 바닥을 맞으면서 선생님이 "너는 몸도 약한데 공부를 잘해야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을 것인데--"라면서 처벌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까지는 한번도 선생님에게 질책이나 꾸중을 들은 적이 없었다. 그는 서러워서 울면서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해서 할머니가 손자가 울면서 학교에서 돌아오는 것을 보고 그에게 물었으나 그는 그 이유를 이야기하지 않았다. 저녁에 학교에서 돌아온 엄마는 그에게 이유를 물었으나 그는 말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 엄마는 너의 비밀을 지켜줄 터이나 말을 해보라고 해서 사실대로 이야기를 했다. 엄마는 "너가 너무 온실 속에 화초처럼 자랐기 때문이야"라고 했다. 엄마는 늘 그런 말을 했다. "잡초처럼 강하게 자라야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을 터인데 너는 그렇게 해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겠느냐"라고 입버릇처럼 이야기를 해 왔다. 문제는 그 다음 날에 엄마는 담임 선생님에게 달려가서 그 이야기를 했고 그 다음 날에 홈 룸 시간에 담임 선생님은 그 이야기를 반 전체 학급 동료들에게 했다. "xxx는 어제 선생님에게 산수 문제를 못해서 한 대 맞은 것을 가지고 울면서 집에 가서 엄마에게 이야기를 했고 엄마가 오늘 선생님에게 와서 이야기를 했다". 학급 동료들은 킥킥 거리면서 유치원 아이들처럼 미성숙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다고 했다. 그 소문을 이후에 옆 반 동무들에게 펴저가서 이후에는 지나가면 학생들이 킥킥대고 수근거리고 놀리는 것 같았다. 그는 엄마가 비밀을 지켜 준다고 약속을 했으나 그 약속을 깨어 버린 배신자였다고 노여워했다. 그 이후에는 절대로 엄마에게 내면 속의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2년 6개월의 치료 기간에 한번도 거론 된 적이 없는 어린 시절의 상처 기억이었다. 그 꿈에 의해서 어린 시절에 억압되어 뭍혀 있던 2개의 상처 기억이 되살아나서 등장하게 된 것이었다.

그는 고등학교 3학년 쯤에 그가 학교 야간 자율 학습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면서 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엄마를 죽이고 싶은 생각으로 30분 동안 서성거리면서 엄마를 어떻게 죽여야 속이 시원할까? 목을 졸라 죽일까? 벼개로 얼굴을 덮어서 질식 시켜죽일까? 등을 생각하면서 치를 떨었던 이야기를 이미 치료 시간에 다루었었다. 그는 직접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지만 그가 커서 성공을 해서 엄마에게 몇 배의 그 대가를 돌려주리라고 결심을 했다고 했다. 그는 신문에서 부모를 찔러죽인 아들의 이야기에 이해가 된다고 했다. 그 만큼 어린 시절에 엄마가 준 고통이 억압되어 분노와 노여움과 적대 감정으로 표현되어지고 있음을 알 게 되었다. 그는 장남으로 3명의 여동생이 있었고 여동생들은 큰 문제가 없었다. 엄마는 여동생들에게는 언어 폭력이나 학대를 하지 않았다. 유독 아들인 그에게만 그렇게 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보통 엄마는 아들과 가까운 것이 동서양의 엄마들의 본능인데 왜 이 엄마는 아들을 그렇게 미워하게 되었을까 하는 것을 그의 분석 치료에 들어가보면 상세하게 분석되어져 있다.

 이 꿈에서 치료자는 치료 시간에 그의 상처를 다룰 수가 있었다. 그는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손 바닥에 매를 맞은 것이 서러워서 울고 간 것이 아니고 담임 선생님이 한 말 즉 "너는 몸이 약해서 공부라고 잘해야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을 터인데 공부를 못해서야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겠느냐!"라는 그 말이 엄마가 늘 자신에게 해 온 말이었고 그 잔인한 인격 모독적인 말에 서러워서 울지 않았느냐는 치료자의 해석에 무릎을 쳤다. 담임 선생님이 처벌하는 엄마가 그 순간에 된 것이었다. 선생님은 산수 문제를 가지고 그 학생을 인격적으로 처벌을 해서 그 학생을 모욕을 한 엄마였다. 둘 다 산수 문제 풀이와 관계 있고 엄마로부터 3일 동안 하루 5시간 동안 온갖 욕설과 머리를 쥐어박힌 것과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산수 문제 때문에 인격 모독을 받은 것이 서로 연결되어 기억에서 되살아나게 된 것이었다. 이 모욕에 관계된 분노와 미움과 음식을 강제로 많이 먹어라고 강압을 받아온 상처들이 치료 시간에 다루어지고 마음의 정화를 가져올 수가 있었다.

 

 한 개의 꿈이 과거의 잊어 버린 기억을 되살리고 상처 기억을 회복할 수 있게 해 준 좋은 치료 자료가 될 수 있었다.

 

사례 6: 치료자에게 꿈을 메일로 보내 온 40대 초반의 한 여성의 메일을 소개 하고자 한다.

꿈에 대해서...
  2009년 6월 12일 금요일, 오후 21시 24분 20초 +0900
 
 
  "김종만" <jongmankim@hanmail.net>
 

 선생님, 안녕하세요.

너무 궁금한게 있어요.

저는 이런 꿈을 자주 꿔요.
1.화장실에서변을 보는데 화장실이 더럽고 지저분해서 볼 일을 못보고
볼일 보다가도 문짝이 떨어져 나가거나 덜렁 덜렁 거리며 곧 떨어져 나갈것 같고
2.볼일 보는데 사람이 오는 것을 보면서 얼른 닦고 일어서서 찝찝해하고...
아주 옛날부터 꾼 꿈이예요. 지금은 40이 다 되어 가는데...

뭔가 할 말을 못해서 그런가요?
수고 스럽지만...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3.그리고 며칠전에는 엉덩이를 닦았는데 엉덩이에서 뭐가 툭 떨어졌어요.
벌레 같은건데 그게 점점 커지더니 남자 성기 모양으로 부풀어 올라 기어가는걸 제가 물건을 집어던져 터트렸어요. 이 꿈은 너무 찝찝하더라구요.

치료자가 보낸 답변을 소개하고자 한다.

답장
  •  
  2009년 6월 13일 토요일, 오전 07시 00분 35초 +0900
 
   
  심리문제연구소
 

 

꿈은 내 자아의 무의식적인 표현입니다. 내 자아의 한 부분이 다른 자아들과의 대화를 하는 것을 내 눈으로 보고 관찰한 것이 꿈입니다. 그러나 꿈 하나 만으로는 그것을 해석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꿈 해몽과 다를 바 없기 때문입니다. 꿈은 치료의 과정에서 손님의 과거의 어린시절의 경험들로 연결 시켜서 풀어내는 것입니다. 손님의 꿈은 분명히 어린 시절의 상처의 경험을 손님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인가 다른 사람에게 말로써 표현할 수 없는 수치심과 더러움을 안고 있는 과 그것이 지금까지도 존재하고 있다고 분명히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떠트리고 싶다는 소망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떠뜨리는 것이 내 소망이다라는 뜻이겠지요, 그 꿈이 반복된다는 것은 그것이 상처로써 지금 현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뜻입니다. 치료를 받아서 내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도록 권유하고 싶어집니다.

꿈분석에 대해서 알고 싶은 모양인데 내가 예를 한가지 들어보겠습니다. 꿈 하나만을 치료자가 풀어내는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을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내 한데서 2년 6개월 동안치료를 받고 있는 한 37세의 남자분이 어제 꿈을 다룬 내용의 치료 과정입니다. 이 남자분이 지난 화요일 날 밤(6월 9일 날 밤)에 다음과 같은 꿈을 꾸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4학년 혹은 5학년으로 학교 급식을 하는데 식사를 마치고 남은 음식을 버리려고 하는데 엄마가 내 머리를 쥐어박으면서 "다른 사람들은 굶어죽어가는데 왜 음식을 다 먹지 않고 버리느냐" 고 처벌을 받았고 조금 후에 또 비슷한 내용을 그 날 밤에 한 꿈에서 세번을 경험했습니다." 치료에서 그 꿈을 다루는데 먼저 손님(환자)이 그 꿈에 연상이되는 것이 있으면 말을 해 보세요 라고 했드니 옛날 어린 시절에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때에 산수의 분수 문제를 못한다고 엄마한데 저녁 7시부터 12시까지 공부를 배우면서 머리를 쥐어박히고 온갖 욕설을 다 들었던 시절의 기억이 떠 오른다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머리를 쥐어박히는 것"이 공통점으로 연결고리 역할)분수 문제를 엄마가 가르쳐 주면서 머리를 쥐어박으면서 처벌을 받았던 그 공부가 3일 동안 연속에서 일어났던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문제는 2년 6개월 동안 한번도 이야기되지 못한 새로운 상처였습니다. (무의식 속에 뭍혀있어서 환자는 그것을 기억하지 못했다)이 꿈이 꾸어지게 된 발달은 이 환자가 꿈꾸기 3일 전에 토요일에 식사를 준비하면서 (치료를 시작하면서 부모님으로부터 독립으로 나와서 살게 되었음) 반찬으로 가지 무침(가지 나물)을 사서 먹다가 3분의 1이 남아서 냉장고에 있다가 보니 맛이 간 것 같아서 아까워서 그대로 보관하고 있던 것이 과거의 상처를 끄집어내게 된 현재의 자극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이 꿈으로 인해서 또 4학년 때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칠판에 나와서 분수문제를 못푼다고를 손바닥을 맞으면서 "너는 몸이 약하면 공부라도 잘해야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터인데" 하면서 처벌을 받았고 서러워서 집에 갈 때 울고 갔다가 할머니가 울고 온 손자를 보고 왜 우느냐로 물었으나 말을 하지 않았고 저녁에 엄마가(엄마는 초등학교 교사였음) 알게 되었고 비밀을 지켜줄 터이니 말을 해 보라고 설득당해서 분수를 못해 손바닥을 맞아서 어려워서 울었다는 말을 했고 그 다음 날에 엄마는 그 학교 담임 선생님을 찾아서 그 이야기를 했고 담임 선생님이 그날 종례 시간에 전체 반 아이들에게 이 이야기를 했고 그는 학급 동료들로부터 손가락질을(유치원아이드러럼 조그마한 것을 울고 가서 엄마에게 알리고 엄마가 학교에 찾아보게 됨) 받게 되어 수치심과 분노에 치를떨게 되었고 그 다음 부터는 엄마에게 지금까지 절대로 자신의 고통을 이야기하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이 꿈을 치료에서 다루면서 그 꿈이 환자에게 준 과거의 기억에서 무엇을 다루게 되었는지는 다음과 같이 간단하게 기술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는 엄마에게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음식을 남기면 면박을 당하고 억지로 먹게 해서 어떤 때는 배가 불러서 먹지 못하면 화장실에 가서 토해내고 다시 먹었던 중학교 때의 기억들을 과거에 다룬 적이 있습니다. 그는 몸이 약하다고 엄마로부터 끝임없이 "너가 그렇게 약해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것인가?라고 불안을 심어주었던 것을 치료에서 불안증을 2년 넘게 다루어 왔습니다. (환자는 심한 불안증과 연약한 자아 때문에 두려움으로 자살 시도 직전에 내 책(나: 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본 자아의 성장과 발달)을 서점에서 사 보고 나서 치료를 받게되었음) 그 꿈이 과거의 기억을 되찾게 해 줌으로써 다음과 같은 내용을 치료에서 다룰 수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에게 손바닥을 맞아서 울면서 집에 갔던 것은 선생님이 생각한 것은 손바닥 한데를 맞은 것을 유치원 아이들처럼 울면서 집에 갔느냐 사소한 일에 한대 맞은 것을 울고 간 "너는 어린 아이같이 미성숙하다"고 비웃음을 당한 것 때문이 아니고 그 선생님이 한 말이 엄마가 그 이전에 이미 여러번 말한 것 "너가 몸이 약하면 공부라고 잘해야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터인데" 하는 말처럼 이미 엄마에게 들어왔던 상처를 다시 할퀸 것이었기 때문에 울고 간 것이 밝혀졌습니다. 선생님은 잔인하게 그 환자의 상처를 다시 할퀸 것이었지요 그래서 서러워서 울었던 것이 치료에서 다루어졌습니다. 그 선생님과 엄마에게 분노를 표현하고 자신의 자아에 난 상처를 치유하는 계기가 된 것이지요.

이제 꿈이 어떻게 치료에서 다루어지는지를 대충 알 것 같습니까? 그 만큼 꿈을 다루는데는 복잡하고 꿈이 주는 의미 또한 복잡합니다. 이 꿈을 분석해서 다루는데 2시간의 치료 시간이 들어갔습니다. (나는 한 치료 회기에 2시간씩 치료 시간을 가집니다)


그 다음 날에 치료자가 받은 답장은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다.

RE: 답장
  •  
  2009년 6월 13일 토요일, 오후 13시 56분 43초 +0900
 
  "김종만" <jongmankim@hanmail.net>
   


세밀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제 꿈의 제 몸에서 떨어져 나간 벌레가 성기 모양으로 부풀어 오르며..제가 터트린 것은

아마도 저의 성적인 상처인것 같습니다.  그 수치를 터트려 없애 버리고 싶은것 같아요. 고교시절의 성폭행을 당했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연결이 될것 같은데 그렇게 연결지으면 되지요?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십시요.

답장
  2009년 6월 14일 일요일, 오전 07시 07분 56초 +0900
 
  "
  심리문제연구소
 

 

한 마디로 치료를 받으세요. 혼자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성폭행은 치료가 최소 1년 이상이 걸립니다. 마음의 상처 중에서 가장 큰 상처가 성폭행이다는 것은 프로이드가 이미 100년 전에 밝혀낸 것입니다. 성폭행을 당한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그 상처에 영향을 받고 있는지를 모릅니다. 특히 친밀관계가 안됩니다. 친한 친구가 없습니다. 친하면 자신의 비밀이 탄로나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친밀관계를 차단시켜버립니다. 성폭행을 당한 사람은 섹스 혐오증이 되든지 안니면 섹스 도착증이 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뉴욕의대 정신과 교수이자 정신분석 학자인 센골드(Shengold)는 성폭행을 "영혼의 살인"이라고 했습니다. "영혼"은 그리스어로 "마음"입니다. "마음을 불구자로 만들어버린다"는 뜻입니다. 그는 성폭행을 당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없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고 삶에 즐거움을 박탈해버린다"고 했습니다. 성폭행을 당한 사람들의 치료 사례는 내 홈페이지에서 불안장애 "상처후 스트레서 장애"에서 찾아보세요. 아래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성폭행 치료 사례들을 상세하게 읽어보세요.

http://www.anxiety119.pe.kr/news.html

메일 주어서 고맙습니다

위의 여성의 꿈은 그녀가 고등학교 시절에 받은 상처를 꿈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녀는 그 상처를 기억 속에서 지워 버리려고 했고 의식 속에서 사라졌으나 무의식 속에서 그대로 남아 있다가 최근의 꿈 자극으로 다시 기억 속에서 되살아 난 것입니다. 그녀는 그 꿈이 치료자의 해석에 도움을 받아서 과거에 고등학교 시절에 당한 성폭행 상처를 기억하게 해 준 것입니다. 치료에서는 꿈의 덕분에 그 상처를 다룰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례 7: 다음의 꿈 사례는 치료자에게 3년 동안 치료를 받은 한 심인성 질환 환자의 다한증의 핵심 실마리를 푸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한 개의 꿈을 소개하고자 한다. 흥미가 있는 사람은 다음의 사례에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사례 8: 다음의 꿈 사례는 치료자에게 1년 1개월 동안 치료를 받은 한 수행 공포증 환자의 남동생의 양면 감정을 토해 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한 개의 꿈을 소개하고자 한다. 흥미가 있는 사람은 다음의 사례에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사례 9: 다음의 꿈 사례는 치료자에게 약 20시간의 치료를 받고 있는 한 공포증 환자가 그의 공포증의 심층의 핵심 문제를 꿈 분석을 통해서 알 게 된 것을 소개 하고자 한다. 흥미가 있는 사람은 다음의 사례에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사례 10: 다음의 꿈은 환자와 치료의 과정에서 2011년과 2012년 8월 달에 공포증 환자인 W씨의 꿈의 분석 과정에서 W씨가 가지고 온 꿈을 분석함으로써 W씨의 핵심 문제들을 파악하고 깨달음을 얻어서 치료의 진전을 가져온 꿈을 소개를 하고자 한다.

 W씨의 2011년의 꿈----

 W씨의 2012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