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기 시작

15개월 정도에서 연습기 동안에 엄마는 아기에게 전진 기지(home base)가 되었다. 어린이는 필요할 때마다 전진기지로 간다. 음식에 대한 필요성, 편안함을 위한 필요성, 피곤하거나 혹은 지루할 때 재충전을 위한 필요성 등이었다. 15개월 정도가 되는 어떤 시쯤에서는 엄마는 더 이상 어린이에게 전진 기지가 되지 않았다. 엄마는 그 조작조각 걷는 어린이가 그의 세상의 광범위한 발견을 나누고자 하는 소망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새로운 어떤 행동적인 신호는 어린이가 엄마에게 계속해서 어떤 것을 나누고자 가지고 온다는 것이었다. 엄마의 무릎 위에서 그가 발견한 세상의 물건들을 쌓아 놓는다는 것이었다. 그 어린이의 필요성 안에서 그 어린이가 투자를 한 핵심 감정적인 것들을 엄마와 함께 나누고자 한다는 것이었다., 소리, 제스처들로써 그가 발견한 흥미 있는 것들을 엄마가 흥미를 가져줄 것을 소망한다는 점이었다.엄마가 그와 함께 즐기는데 참가해줄 것을 소망한다는 것이었다.엄마의 소망들은 항상 어린이의 소망들과 일치되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식이 이 어린이의 이 세상에서 내가 최고의 전지전능한 과대과장에 크다란 타격이 된다는 점이다. 초기 애매기의 절정은 17개월-18개월의 나이에 피크를 이룬다. 이 시쯤에서 주변 환경의 무생물들의 탐색에 흥미가 시들해지고 동료들과의 관계로 사회적인 상호작용의 탐색으로 이동을 하게 된다. 까꿍 놀이 혹은 모방적인 게임들로 이동하게 된다. 다른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거울 반사의 한 개의 욕구이다. 다른 어린이들의 손 안에 있는 장난감, 주스, 과자 등을 원한다, 바람직한 목적이 얻어질 수 없다면 분노, 공격이 나타난다. 이 시쯤에서 항문기 특징인 질투심과 시기심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