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기 위기(rapprochement crisis)

18개월-24개월에 해당된다. 엄마를 밀어내다가 재빨리 매달리는 욕망의 교체, 성질부리기를 한다. 불만족스럽게 무드가 왔다 갔다 한다. 이 기간에 특징이 우유부단, 주저함, 결정을 내릴 수 없음이 이기간의 전형적인 행동이었다. 접근을 하는 것과 거리감을 두는 것의 양면 가치의 갈등이 특징이 된다.

몰러는 엄마와 아기의 밀고 당기기를 애매기 위기로 표현을 했다. 엄마가 끝없는 아기의 보챔에 참기 어려움을 빗대어 표현한 말이다. 어린이는 더 이상 엄마의 전지전능한 믿음의 망상을 유지할 수가 없다. 고로 고통스럽게 자신의 과대과장 된 망상을 포기해야 한다, 엄마와 드라마틱한 싸움은 아기에게는 필수적임을 강조 한다. 어린이의 자치적인 ego의 기능이 최고 적합한 기능을 얻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본다. 그러나 아기의 자치심 대신에 엄마가 대신해 주게 되면 아기는 마술적 전지전능함에 의존을 포기하지 않게 된다. 엄마가 어린이의 주변 환경 탐색들을 같이 나누게 되면 서로 쌍방 관계가 되면 사고 과정과 현실 검증의 풍부한 전개가 촉진이 된다. 어린이의 개인화를 촉진 시키는 커뮤니케이션이 촉진이 된다. 엄마, 아빠와 함께 소유들 혹은 활동들을 함께 나누는 것을 큰 즐거움으로 여긴다. 다른 어린이들을 포함하는 사회생활이 증가한다.

참을 수 없는 엄마와 아기의 밀고 당기기는 엄마가 짜증, 화를  내면서 네 혼자서 할 수 있겠니? 어디 한번 해봐혹은 몇 분 전에는 나하고 하기 싫다고 하지 않았니?” 나는 너를 도와줄 수 없어!”등으로 아기를 떠 밀어버리는 엄마는 아기의 보챔에 참을 수 없는 엄마들이었다.

연습기 동안에 이런 엄마의 유용성의 부족은 어린이의 탐색 기간을 간단하게 혹은 억제하게 만들었다. 엄마의 유용성의 부재는 주변 상황들에 리비도의 투자의 어려움을 발견했다. 한층 더 절망적으로 변했다. 던져버리거나 엎질러버렸다. 성질 부리기를 자주 했다. 항상 엄마가 어디에 있는지? 예민했다. 엄마가 이동하거나 방을 떠날 때 눈에 띄는 불안을 과시를 했다. 엄마의 부재에 쉽게 편안해지지 못했다. 그 결과 눈에 띄게 양면성이 증가하고 좋은 대상과 나쁜 대상의 쪼갬이 자아 이미지 상들의 쪼갬에 에워싸여졌다.

불안한 엄마들은 어린이들의 떨어져 나가려는 활동을 지연시키거나 혼자서 탐색활동을 하는 것에 위험성에 과도하게 예민해서 어린이들의 탐색활동을 막아버려서 엄마에게 모든 것을 의존하게 만들었다. 이런 어린이들은 탐색활동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 주변 환경과 놀이에서 좌절이 있을 때 참고 뚫고 나가려고 하지 않고 엄마가 모든 것을 다 해주기를 기대했다.하고